大邱 在田堂書鋪의 出版 活動 연구
摘要
本稿는 20세기 초, 大邱 지역에서 출판계를 주도한 在田堂書鋪의 出版 活動을 살펴보는 것을 目的으로 하였다. 本稿에서 논의한 것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 在田堂書鋪에서는 서적의 출판 및 판매까지도 겸하였는데, 재전당서포에서 간행한 책 중에서 필자가 확인한 책은 43종이다. 그리고 實物은 전하지 않고 목록만 남아 있는 것까지 포함할 경우, 재전당서포에서 간행한 책은 총 90여 種이 될 것으로 보인다. 한편 재전당서포의 發行人은 金璂鴻이며, 印刷人으로는 金璂鴻의 아들인 金慶박을 비롯하여 李在守, 申孝然 등이 있었다. 재전당서포는 1909년 이전부터 坊刻本을 간행하기 시작하여 1910년대까지는 儒敎 經典과 初學者用 學習書를 주로 간행하였다. 그리고 1920~1930년대에는 각종 實用 書籍 및 娛樂書(古典小說)를 활발히 출판하여 당시 大邱의 出版文化를 主導하였다.
引用本文(GB/T 7714)
崔皓晳. 大邱 在田堂書鋪의 出版 活動 연구[J]. 어문연구, 200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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